끝나는가 싶으면 꼭 누군가가 다시 꺼내네요. 지겹다 지겨워.
아무래도 저들의
::: 공들여서 써놓은 리뷰는 보아주는 사람이 하나 없고
이오지마 보고 짜증나서 지르는 얘기들은 손님이 찾아오는군요.
이래서야 시간 쪼개가며 애써 감상문을 쓰는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
뭐, 그나마도 앞으로 2월까지는 시험준비 때문에 쓰기 힘들어지겠지만요.
::: 산타소녀, 계속 제작중.

흰 배경이 밋밋해서 주황색을 좀 깔아줬습니다.
근데 학교 모니터에서 보니 노란색으로 나오네요.
노트북 모니터의 감마를 잘못 조정한 건지 어쩐 건지.
케잌 그리기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센스가 바닥인 데다가
게으름 때문에 제대로 뼈대 잡지 않고 눈대중으로 스케치했더니 형태가 엉망.
그리는 것도 고민이지만, 다 그려놓아도 뽀샵으로 열심히 찌그러뜨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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