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을 여는 BGM

Caribbean Blue - Enya

알림

원활한 수험생활을 위해 한동안 블로그를 닫습니다.

사실 수험만이 문제였다면 굳이 블로깅을 그만두지는 않을 생각이었지만
여러가지 개인적인 곤란이 겹치는 바람에 요즘 형편이 안 좋습니다.
닥쳐온 어려움들이 전부 수험생활과 관련된 문제는 아니지만,
일단 눈 앞에 놓인 산을 넘어야 뭔가 얘기가 돼서 말이죠.

블로그를 날리거나 글을 비공개처리할 생각은 없으며
다만 2월 시험 끝날 때까지 포스팅은 일절 없을 예정입니다.

좋은 소식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와주시는 분들, 지나가시는 분들 모두,
그때까지 별고 없이 안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인생 재기동 좀 하고 오겠습니다.

by 하늘빛마야 | 2008/07/03 18:04 | 어느날 일상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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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07/03 18:36
인생 재기동, 풀개조 성공하시기를...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8/07/03 22:08
힘내세요 ^^
Commented by Reality at 2008/07/04 05:28
한동안 마야님 포스팅을 못 보게 된다니 이거 참 아쉬워지는군요.
합격하시길 빌겠습니다.
Commented by 안단테 at 2008/07/04 10:37
아쉽지만... 여하튼 왕응원입니다!!!
화이팅! 화이팅!
Commented by 이실 at 2008/07/04 11:11
힘내세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7/04 12:30
으음, 힘내시고, 다시 뵈요!
Commented by 의명 at 2008/07/04 13:28
재기동이 me라는 점에서 좀 불안한 감이(...).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7/05 17: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7/08 16:41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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