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 좁아…. -_-;
벌써 얘기 나돈지 꽤 된 사회당 덕후위원회 떡밥이 느닷없이 다시 떠오르길래 (덕후의 습성상 나도 물었지만서도) 좀 오묘하다 생각도 했고, 사회당 덕후위에 대한 글들이 너무 연속적으로 올라서 "아, 이건 누군가가 조작적으로 밀어주고 있구나"라고 생각은 했다만,
이오공감을 조작하는 이놈은 누굴까? - 수시아
사회당 덕후위원회와 관련인물 Z에 대한 잡상. - HellA
해명이랄 것도 없다. - stcat
해명을 못 하니까 해명이 없는 거죠 - HellA
무대응이 상책은 아니였습니다. - 제엠
무려, 여기서, 또, 문중 얘기가 튀어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 동네는 정말 나오는 떡밥만 꾸준히 리사이클링되는 국소적인 폐쇄계구나.
이런 류의 싸움은 제3자가 끼어들 일은 못 되고, 여튼,
새삼 재확인했다, 오덕계는 정말이지 판이 좁다.





덧글
2009/05/14 09: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Noname 2009/05/15 02:47 #
새삼 확인하면서 저도 놀랐습니다. 이렇게까지 얘기거리가 되다니....;
안단테 2009/05/14 10:26 # 삭제 답글
저도 소위 덕후로서 공감합니다^^;;
Noname 2009/05/15 02:48 #
결국은, 엄청 많아보여도 그 덕후가 저 덕후인 판인 것 같네요[...]
위시 2009/05/14 12:57 # 답글
정말 좁은 동네 맞는데... 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 원래 덕후가 정치세력이 될 수 있냐 얘기 아니었습니까?; -_-;
Noname 2009/05/15 02:48 #
결국은 못 참고 후속타 써버렸습니다. orz..........
stcat 2009/05/14 18:24 # 답글
아, 제 글이 연속적으로 올라온 게 아니예요.덕후위원회라는 소재를 쓴 글들이 연속적으로 올라간 거지.
그리고 정작 제 글은 일단 문제의 조작논란에 해당된 게 없답니다-_-)/
Noname 2009/05/15 02:49 #
아, 그 부분은 제가 너무 안일하게 표현했군요. 수정했습니다.
nanashi 2009/05/16 07:00 # 삭제 답글
위안부에 대한 사과와 보상 문제가 계속 대두되는 것처럼, 판이 좁아서가 아니라 문중이 제대로 된 사과는 커녕 인정도 안 했기 때문에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거죠
Noname 2009/05/17 19:00 #
문중 얘기가 나와서 제가 놀란 이유는 현재 문중에게 문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았던 사회당 덕후위원회 얘기에 이 일이 엮여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미스트 2009/05/17 10:31 # 답글
문중 이야기에 대해서는 뭐... ...끝 안나고 있다가 또 터지고 끝 안나고 있다가 또 터지고의 반복이죠.그런 경우는 뭐 어쩔 수 없다고 봐요.
독재정치 하면서 다 해 쳐먹고 지금은 29만원 밖에 없다고 하던 어느 양반이 계기만 있으면 까이는 것처럼...
Noname 2009/05/17 19:01 #
네. 다만 사회당 쪽 얘기와 엮일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朴思泫 2009/05/17 11:22 # 답글
그래서 거기에 참여하지 않는 오덕이나 일반인이보면 지루하거나 재미있죠.
Noname 2009/05/17 19:02 #
동감입니다. 재미있어할 일이 아닌 것은 알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