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이는 것들
- 2009/06/25 11:25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샤이아 라보프,메간 폭스,존 터투로 / 마이클 베이
나의 점수 : ★★
그냥 헐리우드 팝콘무비.
것도 평균에 못 미치는.
- 스포일러에 대한 배려가 전무합니다.
이 영화의 장점들은, 제가 굳이 얘기를 안해도 너무 뻔합니다. 화려한 CG, 다양한 액션, 심플한 엔터테인먼트. 팝콘무비의 보편적인 장...
마더
김혜자,원빈,진구 / 봉준호
나의 점수 : ★★★★
자식 놈이 웬수다.
모정의 그로테스크함에 대한 소묘.
- 스포일에 대한 배려 없이 씁니다.
정리하기 귀찮으니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마더]는 자식 새끼란 것에 목을 매고 살 수밖에 없는, 어머니라는 존재가 지닌 가혹한 운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구해줄게"...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