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도서] 폭력의 세기 - 한나 아렌트(10)2009.06.09
- "국민 대다수가 동조하기 때문"(5)2009.05.24
- '오덕'은 비정치적이어야 하는가?(19)2009.05.13
- [도서] 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21)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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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독서감상문
- 2009/06/09 13:00
폭력의 세기 - 한나 아렌트 지음, 김정한 옮김/이후
폭력과 권력에 대한 흥미로운 화두를 담은 책.
그러나 번역이 엉망진창이니 말짱 꽝.
고백컨대, 저의 이 책 독해율은 40%를 밑돌고 있습니다(계산 기준같은 거 꼬치꼬치 캐묻진 맙시다). 그 이유를 따지자면 제 얄팍한 해독력이나 교양의 결핍 등 주관적인 능력 부족의 문제도 있긴 할 겁니다만...
- 읽다가 토막토막
- 2009/05/24 17:05
2년 전 [뉴욕 리뷰 오브 북스 New York Review of Books]의 편집장이며, 이탈리아를 잘 알고 또 사랑하는 밥 실버즈가 미국인다운 순진함으로 나에게 이렇게 질문했던 기억이 난다. 이탈리아 인들은 누가 도둑질하였고, 누가 기차에 폭탄을 설치했는지 등을 잘 알고 있는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느냐고 말이다. 나는 그에게 ...
- 세상살이 되새김
- 2009/05/13 12:42
발단 : 오타쿠 코드. - 13 -. - 수시아
반발 : 덕후가 정치꺼리가 될 수 있느냐? 라는 누구의 발언에 대해서 - 그란덴
보완 : 국회 목욕당, 한국 블로거 연합회, 덕후위원회. - 개념없음
그란덴 씨의 글은 기본적으로 수시아 씨의 글을 오독한 데에서 생긴 결과로 보인다. 수시아 씨의 글이 말하는 "덕후가 정치주체가 될수 ...
- 평범한 독서감상문
- 2009/05/08 18:00
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 지음/돌베개
헌법에 대한 감상문 + 참여정부 시절에 대한 변명
아무리 봐도 후자 쪽에 더 가치가 있는 책.
이건 참, 뭐랄까….
유시민 씨는 특유의 간결하고 접근성 높은 어조로 헌법의 가치를 감동적인 필치로 묘사합니다. 그러면서 도킨스도 데려오고 러브록도 데려오고 히파티아도 데려오며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풀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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