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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디트리히 슈바니츠

교양 :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디트리히 슈바니츠 지음, 인성기 옮김/들녘(코기토) 친절하고 위트있는 지식의 종합선물세트. 친숙하면서도 얄팍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이 책은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교양있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는 알아야지"싶은 내용들을 역사, 문학, 미술, 음악, 사상 등 분야별로 긁어모아 하나로 엮은 ...

슈바니츠 씨는 맑시스트가 싫은 모양입니다.

그는 프랑스 혁명과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에 영감을 불어넣었으며, 세계고(世界苦)와 보편의 지 개념을 고안했다. 이 개념은 그 모호함 때문에 프랑스 혁명의 위험한 무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행동했고 서슴지 않고 만행을 저질렀다. 그것은 추후 프롤레타리아의 객관적 이해(利害) 개념과 ...

[교양]을 읽고 있습니다.

디트리히 슈바니츠의 책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그는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서 도시 테베를 괴물로부터 구해내고(처음에는 네 발로, 다음에는 두 발로, 다음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이 무엇이냐? 그다지 어려운 수수께끼도 아닌데도 문제가 풀리자 스핑크스는 자살을 한다), 상으로 미망인 여왕, 즉 그의 모친 이오카스테 Iok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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