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하면 오덕질
- 2009/07/13 13:11
1.
갈수록 아니메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젠 무슨 애니가 방영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심저어 관심도 생기지 않습니다. 탈덕의 길이 머지 않았...
2.
...을 리가 없죠. 친구가 간혹 라노베를 빌려주는데 그걸 간간히 읽고 있습니다.
요즘 보는 것은 노무라 미즈키의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감상은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