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워들은 음악
- 2009/08/18 12:26
은하철도의 밤 - W
홀로 별을 세던 언덕, 슬픈 은하수 축제의 밤.
나의 친구 캄파넬라, 어디까지라도 함께 떠나자.
수많은 마음과 또 마음이 부딪혀 우는 밤,
스쳐가는 만남과 또 이별의 추억으로...
마젤란 은하행 열차, 푸른 달의 뒤편을 지나,
나의 친구 캄파넬라, 어디까지라도 함께 떠나자.
수많은 마음과 또 마음이 부딪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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